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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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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오후 12시 ~ 오후 1시)

토/일/공휴일은 휴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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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정지윤(멜로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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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고소한 효소 결제창
price 3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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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브라운의 모든 침구류는 주문 후 제작이 시작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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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접수 후에는 단순변심으로인한  취소와 변경이 불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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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들여 만든 상품으로 보답하겠습니다.


 


BUY NOW

똑똑, 누구 계세요 ㅋㅋㅋㅋㅋㅋ

설 연휴 첫날이라 다들 멀리 떠나셨거나

한참 음식 준비하느라 바빠서 아무도 없을 것 같지만

이번에 꼭 소개해드리고싶은 제품이 있어서

연휴에 일정을 잡아왔어요 :)


SNS에서 효소가 유행한지는 몇년 됐고

효소 좋은건 아마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텐데

뒷북처럼 이제서야 효소 공구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제가 지금껏 먹어본 여러 브랜드의 효소와는 다르게

특유의 청국장 발효 냄새가 전혀 나지 않고

말 그대로 고소하고 맛있는 효소를 발견했거든요 !!


효소를 먹고나면 확실히 소화가 잘되고 속이 편하지만

입안에 자꾸 청국장 맛이 맴돌아서 찝찝했는데

고소한 한입효소는 인절미 콩고물 맛이라

식후 디저트처럼 맛있게 씹어 드실 수 있어요 ♡


오랜만에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더부룩한 속으로 죄책감 갖고 누워계신 분들 (뜨끔)

고소한 한입 효소로 과식, 폭식, 야식에 대한 죄책감을

조금이나마 덜어내시길 바래요 ♡


[판매기간]

1월 24일 금요일부터 1월 27일 일요일 밤 12시까지 3일간

고소한 한입효소 1박스(30포)

정상가 55,000원


▼ 공구가 ▼


1박스(30포) 39,000원 (배송비 2,500원)

2박스(60포) 76,000원 (무료배송)

3박스(90포) 112,000원 (무료배송)

4박스(120포) 147,000원 (무료배송)

5박스(150포) 181,000원 (무료배송)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맨 좌측 Nutty Enzyme (너티엔자임) 이라고 적힌

이름도 귀여운 [고소한 한입 효소]에요


SNS에서 몇년전부터 효소가 그렇게 핫하잖아요

너도나도 효소를 사고 팔길래 저건 뭐길레 저렇게 난리일까 싶다가도

예쁜 셀럽 언니들이 먹으니까 너도나도 따라먹는 그런 심리일까 싶었죠


'소화'효소라고 하는데 저는 소화가 안되는 기분 자체를 잘 몰랐어서

아직은 젊은 우리에게 저런게 필요할까? 했어요



사실 저는 많이 소식하는 편이고 또 음식 먹는 속도가 환장하게 느려서

정말 천천히 천천히 백번 씹어 삼키는 스타일이라

소화가 안되고 더부룩한 느낌을 잘 몰랐거든요


임신때는 아기가 위아래로 누르니 어쩔수 없는거라

천연소화제라는 텀스를 씹으며 하루하루 버텼었는데

왜 진작 효소 좋은걸 알지 못했을까요

(그때도 이미 사무실에 여러 브랜드에서 샘플로 보내준 효소들이 쌓여있었음)



참, 제 임신 소식을 처음 들었던 저희 아빠가

'니가 밥을 허겁지겁 많이 먹는 모습을 평생 보고싶었는데 이제 볼수있는건가?'

했지만 열달 내내 입안이 쓰고 먹고싶은게 하나 없던 탓에

아쉽게도 임신중엔 한번도 허겁지겁 마구 먹는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했어요


그런데 출산 후,

누군가 쫓아오듯이 제대로 씹지도 못하고 꾸역꾸역 삼켜먹는 버릇이 생겨버린거에요 !



(쫓아오는 자....)


아기가 자고 있어도, 누군가 대신 안아주고 있어도

왜 엄마 맘은 24시간 쫓기듯이 불안한건지

늘 밥을 젓가락으로 깨작대던 제가

숟가락으로 푹푹 퍼서 씹지 않고 삼키고 또 삼키고

그러다보니 짧은 시간에 정량보다 많이 먹게되어

매일 음식물이 위장에서 식도까지 탑처럼 쌓인 느낌을 받았어요


​그러다 생각난게 천연소화제라며 여기저기 난리였던 효소 !

이 브랜드 제품은 아니고, 그냥 다른 곳에서 샘플을 받았는데

효소 한포를 물이랑 함께 먹고 나니 정말 까스활ㅁㅅ를 먹은 듯이

속이 시원하게 뚫리는 기분이 드는거 있죠


그때부터 사무실에 있던 효소들을 전부 집에 싸들고가서

매일 습관적으로 효소를 먹어왔어요


제가 모든 브랜드의 효소를 다 먹어본 것은 아니지만

요즘 나오는 제품들 제품력, 역가수치 다 고만고만해서

그 중에 가장 가격대가 괜찮은걸로 공구 진행하기로 결정까지 했었거든요



​그때쯤 거래처에서 갓 출시된 제품이라며 소개해준게

바로 이 제품이에요

매일 먹는 효소는 무조건 맛있어야 한대요 !


효소 = 청국장 썩은 냄새를 참고 먹는게 당연한 저에게

맛있는 효소라니 ♡


무슨 맛이 나냐고 물었더니

'방앗간 콩고물맛'이 난다길래 너무너무 기대되는거 있죠 ​


​요즘 나오는 제품들이 거의 그렇듯이


손으로 간편하게 뜯는 이지컷이라 들고다니면서 먹기가 참 편해요
한포에 3g,


색깔도 모양도 인절미 콩고물 같은 느낌인데


맛도 딱 그래요 !



효소 특유의 쿰쿰하게 발효된 청국장 냄새가 거~~의 나지 않아요


​동생이 처음 효소를 먹고


'청국장 냄새 토할것 같다'


했을때 제가


'어른이라면 그정도는 참고 먹을 줄 알아야 한다'


그랬지만


저도 사실 숨 참고 물이랑 같이 꿀꺽 삼켰었거든요


(그래도 속에서 올라오는 청국장 냄새..)



근데 고소한 한입 효소는


정말 이름 그대로 한입에 탁 털어넣고


꼭꼭 씹어 먹어도 맛있으니


일반적인 효소제품 특유의 불편함이 전혀 없어서


정말 매번 기분 좋게 내손으로 직접 챙겨먹을 수 있어요 :)​


외출할때 아기 분유 소분하면서 파우치에 꼭 함께 챙겨넣는 ♡


패키지가 귀여워서 그런지


​제가 이거 꺼내 먹으면 누구든 그거뭔데 하고 관심을 가져서


꼭 2-3개씩은 기본으로 가지고 다녀요 ㅎㅎ​



학교 다닐때 공부를 못했어서 그런지

이런 어려운 문장은 두번 세번 읽어야 겨우 머리에 입력이 돼요ㅋㅋ


​한마디로 정리하면

효소는 음식물을 소화시키는데 꼭 필요한 물질인데

나이가 들며 체내효소가 줄어들고, 인스턴트와 불규칙한 식사로 인해

소화를 시킬 효소가 부족하니 늘 속이 더부룩하고 불편하단거지요
​​
​단백질을 분해하고, 지방질을 분해하고,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각각의 소화효소들이

최적의 비율로 배합되어 있으며

효소의 제기능을 돕는 비타민과 미네랄까지 함유되어 있다는 말이에요
​효소가 가진 활성도를 표시한게 역가수치인데,

a-아밀라아제 150,000 unit / 프로테아제 1,500 unit

사실 이건 대부분의 효소 브랜드들이 다 고만고만하더라구요

그냥 저의 개인적인 느낌상으론

요즘 유행하는 어떤 효소를 먹어도 효과 자체가 크게 차이가 나진 않았어요​



많이들 하시는 효소 분해 실험을 저도 한번 해봤는데요

이거 정말 하기 싫었어요 빵도 아깝고 효소는 더 아까워.... ㅠㅠ



반으로 쪼갠 커스터드빵을 한쪽은 그냥 물, 한쪽은 효소 한포와 함께

물 120ml를 정확히 계량해 나눠 담았어요


블로그에 올렸던 동영상 파일이

용량 문제로 쇼핑몰에는 업로드가 되지 않아요 양해부탁드려요



각각의 물과 효소물에 빵 반쪽씩을 담고 2시간 뒤의 모습이에요
​많이 봐서 식상하실수도 있는데 암튼 결과는 이래요
실제로 음식을 먹었을땐 침 + 씹어서 삼킴 + 소화액
과 시너지 작용을하여 체내에선 효과가 더 좋겠지요
탄수화물, 특히 밀가루만 먹으면 소화가 안되고 하루종일 더부룩한 분들
소화효소와 함께 드시면 신세계를 맛보실 수 있어요
대신 효소 믿고 야식과 음주가 더 잦아진다는 부작용은 감안하셔야...ㅎㅎ
효소는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반식품이라

먹는 대상과 먹는 양에 제한이 없어요 !!


저는 하루한끼 거의 저녁에 술과 함께 식사를 하기때문에

자기 전 하루 한포만 챙겨먹구요

(효소가 다이어트약이 아닌데 이거 먹으면 죄책감이 사라짐^^)


평소 소화가 잘 안되시는 분들은

매끼 챙겨드셔도 되고 한번에 두포씩 드셔도 괜찮아요 !


고소한 한입효소 1박스에는 3g 30포가 들어있어요

1포당 1,200-1,300원대의 금액이면

식후 더부룩하고 불편한 느낌을 싹 내려버릴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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